역 건설 예제

[예제 1] 복선 역 (기본)
[예제 1] 복선 역 (기본)

예제 1 : 복선 역 (기본)
OpenTTD를 플레이할 때 가장 많이 사용할 철도 형태가 바로 복선입니다.
기본적인 복선 역은 위 그림과 같이 신호기를 배치하시면 충분합니다.
(단, 가장 긴 열차의 길이가 3칸=6량이고 열차의 통행 방향이 우측통행일 때)


[예제 2] 복선 역 (응용)
[예제 2] 복선 역 (응용) (원본을 보려면 클릭)

예제 2 : 복선 역 (응용)
완행과 급행을 복선에 같이 운용할 때, 이 두 종류의 열차를 모두 정차시키기 위해 복선 역을 이렇게 확장할 수도 있습니다.
그림에서 노란색 화살표는 반드시 확보되어야 하는 폐색 구간의 길이입니다. (이하 노란색 화살표는 모두 같은 의미)
가장 긴 열차의 길이가 3칸=6량인 경우, 노란색 폐색 구간도 3칸 이상이어야 합니다. ([예제 2] 그림에서는 4칸인 상태입니다.)
만약 이 폐색 구간이 3칸보다 짧다면 열차가 이 역에서 꼬이는 일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예제 3]
[예제 3] (원본을 보려면 클릭)

예제 3 : 급행 통과역
완행과 급행을 복선에 같이 운용할 때 급행을 통과시켜야할 필요가 있는 역이 있을 수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위 그림과 같이 역을 만들어주면 그나마 급행열차를 통과시킬 수 있습니다.

여기서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OpenTTD에서 완벽한 완급결합을 구현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완행과 급행이 서로 엇마물려 운행되는 완급결합을 구현하려면 각 열차마다 몇시 몇분에 출발할 것임을 지정할 수 있어야 하는데, OpenTTD에는 정식 버전과 개발 버전, 사용자 버전을 통틀어서 그런 기능은 존재하지 않습니다.(완벽하진 않지만 비슷한 기능이 칠코어 패치 팩 등의 사용자 버전에는 존재합니다.)

다만, 위 그림과 같이 역을 만들고(즉, 중앙의 통과선에는 신호기를 설치하지 않고) 역 진입 직전의 폐색 구간 길이를 잘 조절만 한다면
완행 열차가 역에 정차하고 있는 짧은 사이에 급행 열차가 곧바로 뒤에서 달려와 중앙의 통과선으로 통과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빨간 화살표)
물론 급행 열차가 완행 열차를 추월할 지 못할 지는 복불복입니다.
(정식 버전의 시간표 기능을 이용해서 완행 열차가 급행이 통과할 수 있도록 역에서 충분히 기다리게 만드는 방법도 존재하기는 합니다.)


[예제 4]
[예제 4] (원본을 보려면 클릭)

예제 4 : 종착역
두단식 종착역의 경우에는 단방향 경로 신호기(그림에서 하얀 막대기가 있는 신호기)와 일반 경로 신호기(그림에서 역 쪽을 보고 있는 빨간색 신호기)를 잘 이용하여 위 그림과 같이 만드시면 됩니다.
주의해야할 점은, 일반 경로 신호기를 역 쪽을 바라보도록 만들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플레이어에 따라 일반 경로 신호기를 만들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정상적으로 열차는 굴러가지만 그래도 신호기를 만들어주는 것이 더 좋습니다.)


[예제 5]
[예제 5] (원본을 보려면 클릭)

예제 5 : 중간에 회차가 가능한 역
선로의 모양와 신호기의 종류에 유의하여 건설합니다.
회차하지 않고 통과하는 열차는 평범하게 정차하고 통과하겠지만, 이 역에서 회차하는 열차는 초록색 화살표의 경로를 따라 이동하게 됩니다.
(단, 고급 설정에서 '열차가 역 내에서 회차하는 것을 금지' 옵션을 꺼야 초록색 화살표처럼 역에서 바로 회차가 가능합니다.)


 

 

잠깐! 이 페이지에서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가요? 그럼 댓글을 달아보시는 건 어떤가요?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