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들러서 글 남기고 갑니다...ㅎㅎ

문득 들러서 글 남기고 갑니다...ㅎㅎ
잡담 2014.08.20 17:55
석진이 일반회원

와....이 사이트는 제가 언제 가입했는지도 모를 정도네요 ㅎㅎ;;;
한가지 확실한건 초등학교 때 가입했었고, 지금은 고3이라는 점입니다.

이것저것 하면서 살다보니까 벌써 고3이 되서는 수능준비를 하고 있더라고요...ㄷㄷ
그 사이에 점점 컴퓨터와 거리가 멀어지다보니까, 자연스럽게 RCT도 그만두게 되더라고요 ㅜ
마지막으로 RCT를 한게.... 아마 작년이지 싶습니다. 그것도 정말 오랜만에 부팅한거고요....


오랜만에 들렀는데 익숙한 옛 회원분들 닉네임 보고는 문득 추억이 돋아서...
'그래도 글이라도 써서 남기고 가자' 싶어서 글을 남기는겁니다 ㅎㅎ;;;

요즘 저는.....뭐랄까요, 그냥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수능이 벌써 팔십며칠 남아서 그런걸까요 ㅋㅋ
고등학교가 워낙에 빡센지라 매일 밤 11시까지 야자를 해야 되고, 방학 때도 거의 2주 반을 오후 9시까지 자습을 진행했죠. 덕분에(?) 집에서 쉴 시간은 없고, 매일을 '버티는' 셈이 되버렸죠 ㅎㅎ
다른 근황을 말씀드리자면.... 블로그 활동 엄청 열심히 하고 있고요 ㅋㅋ
그래도 아직까지는 제가 하고 싶은것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컴퓨터 빼고요 ㅎ
사실 RCT, 메탈슬러그 말고는 게임 자체가 지루하고 재미없어서, 컴퓨터를 켜도 할게 별로 없지만요...
(게임도 안하고 운동도 안하고.... 공부하기에는 딱좋은 성격이랄까요 ㅇ.ㅇ)


말이 이상하게 길어졌네요 ㅋㅋ 너무 오랜만에 들러서 그런가봐요 ㅎㅎ
여튼 간에, 나중에 수능 끝나고 나면 꼭 RCT를 다시 붙들거예요.
붙들고 계속 파고, 다시 원래 실력을 되찾아야죠 ㅎ.ㅎ

'석진이' 였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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