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 3개월 동안 기획한 openttd의 일상기 -2-

3개월 동안 기획한 openttd의 일상기 -2- | 잡담
2016.02.23 16:32

고슴도치 일반회원

















이 이야기는 픽션이며 약간의 소설이야기가 있을 수 있습니다










2100년 이 때 openttd 는 혁신을 만들었다 바로 2016년 같았으면 인터넷으로만 하겠지만 2100년 때는

타임 스퀘어 같은 고에 들어가서 진짜 회사를 여는 것이다



내이름이 뭐냐고?? 그건 마지막 때 알려주지(뭐래)





그래서 나는 이 회사에 취직하기로 했다 게임이 아닌 진짜 로





그렇게 나는 취직을 하고 맵을 소개 받았다 근데????







세상에 이럴수가..... 그냥 평지맵이였다....










일단 들어가보았다(원본 크기로 하면 더 잘보입니다

정말 ㅎㄷㄷ 일단 이것은 컴퓨터로 찍은 하나의 사진이다





​첫 도시로는 여기로 정했다 ㅎㅎ 인천이다 일단 정했으니 부를 정했다

예로 들어서 재정부,철도부,교통부등







​그리고 나중에 도시가 발달하기 전에 먼저 역을 지었다 근데 벌써 역을 건설하는데 돈빌린거의 3분 1을 썼다 그래서 재정부가 위험을 알렸다

재정부: 현재 돈의 3분 1을 썼습니다







​하지만 뭔가 마음에 안들어 다시 고쳤다







​하지만 이제 더이상 역에 돈을 쓰면 안된다 이제 곧 우리 회사의 점검회가 온다

그리고 버스부를 창설하여 버스 승인을 했다 일단 우리 회사의 이름으로 버스회사로 했다

내 얼굴 이다 잘 찍었을까?













​그리고 나는 버스 노선을 만들었다 은행도 함께 그리고 나중에 앵병대신에 인천으로 바꿀 생각이다









​아이고 정말 힘들다 ㅠㅠ 문제는 지금 벌어논게 하나도 없다는 것이다







​에휴......... 재정상태가 진짜 않좋다 이러다가는 파산이다(아직 돈 많은데 뭔 개솔)









​드디어 우리 버스가 ​앵병 ​ 아니 인천의 버스가 첫 정류장에 들어왔다

시민들은 환호했다(​그대신 재정은 심각) ​







​밤이 되었다 야경은 아주 멋있다 ㅎㅎ 이런게 회사를 하는 맛이다 ㅎㅎ 시민들은 환호하며 버스를 타고

이곳 저곳을 간다(​그냥 걸어서 가는게 더 이익인데 사람들은 참 바보임)







​드디어 첫 수익이 들어오고 있다 점점 많은 승객들이 타고 있다 ㅎㅎ







​정말 기분이 좋다 재정상태는 아직이지만 좋다






​그리고 첫 정체가 왔다 ㅎㄷㄷ 망할









​이제 좀 졸리다 ㅠㅠ 뭐 이제 퇴근할 시간도 됬으니



​​



​이제 퇴근해야겠다 내일 아침에 보자꾸나







​ㅁ ㅊ 고공강세를 보이고 있다







​그리고 마침 컴퓨터 cctv 가 최총 사진을 보내왔다 이렇게 된 거였다







​이제 퇴근하자(2번째 말함<퍽>











​다시 내 회사로 들어갔다 그 밤사이에 한3천만원 정도 이익을 벌었다 ㅎㅎ











​아침 앵병의 도시 모습







​인구는 무려 12000 명으로 늘었다 ㅎㅎㅎㅎㅎㅎ





​어느 정류장의 승객모습 ㅎㄷㄷ (전철이었으면 좋을텐데 ㅠㅠ)







​왜 또 찍었지?









​현재 남앵병의 전광판이다 나는 재미로 3시 7분에 있는 버스를 타기로 했다









​재정 상태는 점점 좋아지고 있다







​이건 이제 새로운 도시를 개발하기 위한 도시다











​금방 버스와 노선을 만들었다 (2시간만에??)









​밤이 됬다 여기도 야경은 좋다 ㅎㅎ







​돈이 들어오고 있다 ㅋㅋㅋㅋㅋ






​그런데 누군가 나를 불렀다



???:잠깐 오시죠





2편 예고:내 회사의 회의중에 싸움이 벌어진다 그리고 새로운 도시를 또 찾기위한 험난한 여정이 계속된다







일단 이렇게 첫 편이 끝났는데 어떠신가요????







그리고 댓글과 공감점 ㅠㅠㅠ




건의할 것은 댓글에 적어주시면 최대한 수용해보겠습니다 그리고 덧글고 공감점 ㅠㅠ 이거 하느라 힘듬 ㅠㅠ




그럼 이만 고슴도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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